포드 '익스페디션' 30주년 5세대 신형 국내 출시
2026.06.19본문

포드코리아에서 5세대 플래그십 초대형 SUV
익스페디션 플래티넘이 국내에 공식 출시됐습니다.

익스페디션은 초대형 SUV 특유의 넓은 공간과 엔진, 견인력 등으로
1996년 처음 출시된 이후로 여전히 북미 풀사이즈 SUV 시장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고 있으며,
2026년 현재, 출시 30주년을 맞이해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초대형 SUV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이번에 국내 공식 출시된 5세대 포드 익스페디션은 최고급형인 플래티넘 단일 트림 트림으로 판매되며,
디자인, 기술력, 공간 활용성 등 기존 모델보다 실용성 및 효율성이 더 개선되어 풀사이즈 SUV를 완성했습니다.
익스페디션 외관은 정통 아메리칸 풀사이즈 SUV로 전면에는 대형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시그니처 LED 헤드램프가 조화를 이뤄 강인하고 압도적인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후면에는 위로 열리는 상단 도어와 아래로 펼쳐지는 하단 도어가 결합된 포드 스플릿 게이트가 적용되었으며,
하단 도어는 최대 227kg의 하중을 견뎌 캠핑이나 아웃도어 활동 시
야외 테이블 또는 성인이 걸터앉을 수 있는 벤치로 다목적 활용이 가능합니다.

익스페디션은 1100시간 이상 고객 인터뷰를 반영해 공간 유연성과 사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익스페디션 실내는 블랙 오닉스와 모하비 더스크 2가지 인테리어 테마로 구성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대시보드 상단에는 24인치 파노라믹 디지털 디스플레이, 중앙에는 13.2인치 센터 스택 터치스크린을 배치했습니다.
파노라믹 디지털 계기판은 전면 하단부 가까이에 배치하였으며,
동급 최대 크기와 플랫 스티어링 휠과 조합을 이뤄 안전하게 전방을 주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익스페디션은 3.5L 에코부스트 하이-아웃풋 V6 엔진 + 10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
최고출력 446마력, 최대토크 70.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연속 댐핑 제어 서스펜션, 전자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 적용으로
안정적인 핸들링 및 편안한 승차감을 선사합니다.
여기에 포드 코-파일럿 360 어시스트 2.0가 첨단 주행 보조 사양으로 적용됐으며,
추가로 지형 관리 시스템, 프로 트레일러 히치 어시스트, 프로 트레일러 백업 어시스트 등의
견인 보조 기능 조합으로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2열 캡틴 시트, 3열 벤치 시트 구성과 1열에는 수납공간을 확보하고
2열에는 공조 장치, 컵홀더가 가까워질 수 있는 중앙에 플레스 파워 콘솔 버튼 조작으로
공간 활용성도 강화하여 초대형 플래그십 SUV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포드 익스페디션은 지난 2021년 4세대 모델로 판매되었으며,
이번에 출시된 5세대 모델은 7인승 플래티넘 단일 트림으로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및 개별소비세 3.5% 기준 1억 2,35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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