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The 2027 Morning 출시
2026.05.21본문

기아자동차에서 국내 경차 대표 모델 모닝의 새 모델인
'The 2027 Morning'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2027 모닝은 연식 변경 모델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였으며
신규 사양 및 내장 색상을 추가하여 전반적인 상품 가치를 높인 것이 핵심입니다.

The 2027 모닝은 역동적이면서 안정감 있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모던한 감각, 최적화된 기능, 그리고 독보적인 경제성을 더해 완성했습니다.
밴 모델 포함해 모닝 전 트림에 LED 맵램프를 기본 적용하여 실내 시인성을 개선했으며,
1.0 가솔린 승용 모델은 모든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해 안전 사양을 강화하고
와이드하면서 한눈에 시선을 끄는 라이팅을 통해 모닝만의 독보적인 개성을 구현했습니다.

The 2027 모닝의 시그니처 트림부터는 시트를 포함한 실내 곳곳에
밝은 그린 색상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이 추가됐으며,
신규 사양인 10.25인치 클러스터를 탑재하여 실내 고급감을 높이고 최상의 시인성을 제공합니다.
뒷좌석 2열에는 풀 폴딩 가능하며, 폴딩 시 러기지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경차의 한계를 넘는 넉넉한 러기지와 세심한 공간 설계로
편안함은 물론, 활용도 및 실용성을 최적화했습니다.

The 2027 모닝은 경형 해치백으로 1.0 가솔린 승용과 1.0 가솔린 밴 라인업 구성으로
1.0 가솔린 승용은 트렌디,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GT-Line 트림으로 운영되며,
1.0 가솔린 밴은 트렌디,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운영됩니다.
외장 색상은 클리어 화이트, 밀키 베이지, 어드벤쳐러스 그린, 스파클링 실버,
시그널 레드, 아스트로 그레이, 오로라 블랙 펄 총 7가지 외장 색상과 블랙 내장 색상이 기본 제공되며,
프레스티지 트림부터는 브라운 내장 색상 추가,
시그니처 트림부터는 다크 그린, 아이스 그린 내장 색상이 추가 선택 가능합니다.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 모델 기준 트렌디 1,421만원, 프레스티지 1,601만원,
시그니처 1,816만원, GT-Line 1,911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1.0 가솔린 밴 모델 기준 트렌디 1,386만원, 프레스티지 1,451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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